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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2022-06-08
오렌지쇼크, 일본 법인 ‘오렌지쇼크 JAPAN’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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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티브 전문 그룹 오렌지쇼크가 이달 말 일본 오사카에 일본법인 ‘오렌지쇼크 재팬(Orange Shock Japan)’ 설립했다고 8일 전했다.

일본은 만화나 애니메이션 시장 규모가 상당한데다 디지털 콘텐츠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오렌지쇼크의 이번 일본 진출이 사업영역 확장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초석이 될 전망이다.

오렌지쇼크는 그동안 캐릭터 관련 IP 사업과 NFT 관련한 플랫폼 사업 등 관련된 비즈니스 역량을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일본 IP와 협업 및 에디션을 제작/유통할 뿐만 아니라 기업의 다양한 아트 컬래보래이션을 진행하면서 일본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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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쇼크 JAPAN 로고. [사진=오렌지쇼크]

오렌지쇼크 라이센싱 총괄 김상문 이사는 “요즘 MZ세대를 이야기할 때, 골프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다. 그 정도로 최근 골프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데, 이번 일본진출에서 우리는 일본 작가들과 협업으로 만들어낸 예술작품을 골프공, 골프백, 골프채 커버 등 다양한 골프 굿즈들에 녹여 판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오렌지쇼크 고태윤 대표이사는 “오렌지쇼크가 보유한 IP 비즈니스 서비스들은 현재 퀄리티 면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올라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경쟁이 치열한 국내시장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려야 할 때가 왔다. 특히, 일본 시장은 워낙 캐릭터에 친숙한 시장인데다 오렌지쇼크가 보유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우리의 역량을 활용하기 좋은 시장이라고 생각하며, 일본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 이성수 기자